이하, 본 발명을 더욱 상세하게 설명한다.
본 명세서 및 청구범위에 사용된 용어나 단어는 통상적이거나 사전적인 의미로 한정해서 해석되어서는 아니 되며, 발명자는 그 자신의 발명을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용어의 개념을 적절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에 부합하는 의미와 개념으로 해석되어야만 한다.
종래 폐염산으로부터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을 제거하는 방법은 유리 잔류염소 제거 단계를 포함하는 등 공정 단계가 복잡하기 때문에 에너지 및 비용 소비가 많을 뿐만 아니라, 폐염산으로부터 유리 잔류염소 및 철(Fe) 이온 성분의 제거 효율 또한 낮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본 발명에서는 용매 추출법을 이용하여 폐염산으로부터 유기 잔류염소 성분 제거 단계를 추가로 수행하지 않아도,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을 1 ppm 이하, 구체적으로 0.1 ppm 이하로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에너지 소비량 및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폐염산을 고순도로 정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본 발명의 일 실시예에서는
추출제를 유기용매에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는 단계(S1);
폐염산에 상기 추출 용액을 투입하여 폐염산 내의 금속 성분을 유기용매로 추출(extraction)하는 단계(S2);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을 상분리(separation)하는 단계(S3); 및
상분리(분획)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는 단계(S4);를 포함하며,
상기 추출제의 사용량은 폐염산에 함유된 금속 성분 중 철(Fe) 이온 성분 1 몰을 기준으로 40 몰 이상이고,
상기 폐염산 : 추출 용액은 1:0.1 내지 1:1 부피비로 혼합하는 것인 폐염산 정제 방법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도 1은 예시적인 실시예들에 따른 본 발명의 용매 추출 방법을 이용한 폐염산 정제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흐름도이다. 도 2는 본 발명의 용매 추출 방법을 이용한 폐염산 정제 방법에 대한 공정 개략도이다.
먼저, 본 발명의 페염산 정제 방법은 상기 추출 용액을 제조하는 단계(S1) 전에,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 중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는 단계(S0)를 더 포함할 수 있다.
이때,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 중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는 유도 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방법 (Inductively coupled plasma mass spectrometry)으로 측정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기 방법은 시료 약 5g을 코닝 튜브 (corning tube)에 측정하여 내부 표준물로 투입하고, 초순수 25 mL로 희석한 다음 ICP-OES (Optima 7300 DV) 장치를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도 1을 참조하면,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에서는 유기용매에 추출제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는 단계를 포함할 수 있다(S1).
이때, 상기 유기용매는 유기상의 점도, 비중 등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하고, 일정량의 추출제 농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희석) 용매로서, 그 대표적인 예로 방향족 탄화수소 용매, 지방족 탄화수소 용매, 및 알코올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된 적어도 하나 이상의 용매를 포함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기 방향족 탄화수소 용매는 톨루엔, 및 크실렌으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된 적어도 하나 이상을 포함할 수 있다.
상기 지방족 탄화수소 용매는 메틸 시클로헥산 및 시클로헥산으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된 적어도 하나 이상의 지환족 탄화수소 용매, 또는 탄소수 6 내지 20의 선형 탄화수소 용매, 구체적으로 케로센 (kerosene, 등유), 노르말헥산, 헵탄, 옥탄, 노난, 데칸, 및 도데탄으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된 적어도 하나 이상을 포함할 수 있다.
또한, 상기 알코올은 탄소수 6 내지 20의 1가 알코올을 포함할 수 있으며, 그 대표적인 예로 2-에틸 헥산올, 또는 2-도데칸올 등을 들 수 있다.
상기 유기용매는 탄화 수소의 함유 율에 따라 추출 평형 및 추출 속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상기 유기용매는 물과의 상분리(phase separation)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금속에 대한 선택도(selectivity)가 물에 비해 높아, 추출 공정 후 TOC (total organic carbon) 수치가 가장 낮은 값을 나타내는 톨루엔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TOC 수치란 추출 공정 후 정제된 고순도 염산에 포함되어 있는 유기 불순물의 농도를 확인함으로써 추출제 또는 희석제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수치이다.
또한, 상기 추출제는 이온 교환 반응을 위한 화합물로서, 그 대표적인 예로서 트리옥틸아민, 메틸 이소부틸케톤,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및 트리부틸 포스페이트로 이루어진 군으로부터 선택된 적어도 하나 이상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중에서도 인계 추출제인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또는 트리부틸 포스페이트보다 상 분리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폐염산 내에서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 제거가 용이하고, 정제 과정에 사용된 유기용매의 재사용과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등을 구현할 수 있는 트리옥틸아민 및 메틸 이소부틸케톤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며, 트리옥틸아민이 더욱 바람직하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추출제로는 질소계 추출제 (트리옥틸아민 함유)인 알라민 (Alamine) 336 또는 Aliquat 336, 또는 인계 추출제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함유)인 Cyanex 923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들을 단독으로 또는 추가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상기 추출제의 사용량은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 중 철(Fe) 이온 성분 1 몰을 기준으로 40 몰 이상, 구체적으로 40 몰 내지 60 몰, 보다 구체적으로 40 몰 내지 50 몰, 더욱 구체적으로 40 몰 내지 45 몰일 수 있다.
상기 추출제의 사용량이 40 몰 미만인 경우,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 제거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 또한, 추출제 사용량이 60 몰을 초과하는 경우,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 제거 효과는 크게 차이가 없으나, 추출제를 다량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제조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제조 비용과 철(Fe) 이온 성분 제거 효율을 고려할 때, 60 몰 이하로 사용될 수 있다.
이어서, 도 1 및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에서는 폐염산을 반응 용기에 투입한 다음, 추출 용액을 투입하고,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함유된 금속 성분을 유기용매로 추출하는 단계를 실시할 수 있다(S2).
이때, 상기 폐염산 내에는 포함된 금속 성분은 주로 철 이온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외에 Al3+, Ca2+, K+, Mg2+, Ni2+ 등의 금속 성분이 더 포함될 수 있다.
또한, 상기 폐염산 : 추출 용액은 1:0.1 내지 1:1 부피비, 구체적으로 1:1 부피비로 혼합될 수 있다. 만약, 상기 추출 용액이 폐염산에 대하여 0.1 부피비(1/10) 미만으로 투입되는 경우, 폐염산 층에서 에멀젼이 발생하여 상분리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상기 추출 용액이 1 부피비를 초과하여 투입되는 경우, 공정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상기 추출 단계(S2)는 폐염산과 추출 용액의 혼합 용액을 상온(atmospheric temperature)에서 200 rpm 내지 600 rpm의 속도로 교반하면서 10초 내지 60초, 구체적으로 20초 내지 60초동안 실시할 수 있다.
이때 상온이란 연간을 통한 평상의 평균 온도 또는 대기 중의 온도로서, 구체적으로 20±5℃의 범위의 온도를 의미한다.
상기 교반 속도가 200 rpm 미만인 경우, 혼합이 원활하지 않아 금속 성분이나, 철 이온 성분의 추출 효율이 감소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상기 교반 속도가 600 rpm을 초과하는 경우, 금속 성분 추출 효과는 미미한 반면에 에너지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상기 교반 시간이 10초 미만인 경우, 금속을 추출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기 못하여, 금속 성분 추출 효율이 감소하는 단점이 있다. 한편, 교반 시간이 60초를 초과하여도 추출되는 금속 성분의 양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반면, 공정상 처리 가능 폐염산의 양이 제한되기 때문에 공정 시간 및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상기 교반 단계는 여러 가지 혼합장치가 이용될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서 마그네틱바 교반식 플레이트 또는 스태틱 믹서를 이용하여 실시할 수 있다.
한편, 본 발명의 방법 중 추출 단계(S2)에서는 폐염산 내에 함유되어 있는 금속 성분, 구체적으로 철(Fe) 이온 성분뿐만 아니라, 노란색을 나타내는 성분인 FeCl4
- 및 FeCl3도 함께 제거되므로(하기 반응식 4 참조), 정제 후 수득된 고순도의 염산은 색이 투명하게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도 3 참조)
[반응식 4]
R3N (유기상) + HCl (폐염산) → R3NHCl (유기상)
FeCl4
- (물층) + R3NHCl (유기상) → FeCl3R3NHCl (유기상) + Cl- (물층)
FeCl3 (물층) + R3NHCl (유기상) → FeCl3R3NHCl (유기상)
그 다음으로, 도 1 및 도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에서는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흔든 후 정치시켜 잔류하는 상인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추출상(extract)인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
이때, 상기 상분리를 위한 혼합 단계는 20초 이내로 실시할 수 있다.
이어서, 도 1 및 도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에서는 상기 상분리 단계(S3)에서 상분리되어 하단에 위치하는 추출상인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을 수득할 수 있다(S4).
이때, 상기 정제된 염산 중에는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이 효과적으로 제거되어, 철(Fe) 이온 성분이 1 ppm 이하, 구체적으로 0.1 ppm 이하의 농도로 잔류할 수 있다.
또한, 도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은 상기 폐염산 정제에 사용되는 유기용매의 재생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폐염산에 사용된 유기용매를 정제하는 단계를 추가로 포함할 수 있다.
즉,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은 상기 정제된 염산 수득단계(S4) 후에,
상기 상분리 단계(S3)에서 분리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에 증류수를 첨가하여 유기용매 중의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는 단계(S5);
탈거된 유기용매와 물층을 상분리(분획)하는 단계(S6); 및
상분리된 유기용매 및 물층을 각각 회수하는 단계(S7);를 추가로 포함할 수 있다.
즉, 본 발명의 방법에서는 폐염산 정제 후 상분리되어 회수된 유기용매를 다시 한번 반응기에 투입한 다음, 증류수를 첨가하여 유기용매 중에 잔류하는 금속 성분을 탈거하는 단계를 실시할 수 있다(S5).
상기 탈거 단계에 의해 유기용매 중의 잔류 금속 성분을 물로 추출해 낼 수 있다.
이때, 상기 유기용매 : 증류수는 1: 0.1 내지 1:1의 부피비, 구체적으로 1:1 부피비로 혼합될 수 있다. 만약, 상기 증류수가 0.1 미만으로 투입되는 경우, 금속 성분 추출 효과가 감소하고, 상기 증류수가 1 부피비 (1/1)를 초과하여 투입되는 경우, 에멀젼이 일어나 상분리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상기 탈거 단계(S5)는 분리된 유기용매와 증류수의 혼합 용액을 상온에서 200 rpm 내지 600 rpm의 속도로 교반하면서 10초 내지 60초, 구체적으로 20초 내지 60초 동안 실시할 수 있다.
이때 상온이란 연간을 통한 평상의 평균 온도 또는 대기 중의 온도로서, 구체적으로 20±5℃의 범위의 온도를 의미한다.
상기 교반 속도가 200 rpm 미만인 경우, 혼합이 원활하지 않아 금속 성분의 추출 효율이 감소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상기 교반 속도가 600 rpm을 초과하는 경우, 금속 성분 추출 효과는 미미한 반면에 에너지 소비가 증가될 수 있다.
상기 탈거를 위한 교반 시간이 20초 미만인 경우, 금속을 추출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기 못하여, 금속 성분 추출 효율이 감소하는 단점이 있다. 한편, 교반 시간이 60초를 초과하여도 추출되는 금속 성분의 양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반면, 공정상 처리 가능한 폐 유기용매의 양이 제한되기 때문에 공정 시간 및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상기 탈거 단계(S5)는 여러 가지 혼합장치가 이용될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서 마그네틱바 교반식 플레이트 또는 스태틱 믹서를 이용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도 2를 참조하면, 본 발명의 방법에서는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증류수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이 탈거된 유기용매와, 철(Fe) 이온 성분 등이 함유된 증류수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6).
이때, 상기 상분리 단계는 20초 이내로 실시할 수 있다.
이어서, 본 발명의 방법에서는 상분리되어 하단에 위치하는 추출상인 증류수층을 제거하고, 상단에 위치하는 유기층을 회수하여(S7) 폐염산 정제에 사용되는 유기상을 효과적으로 재생할 수 있다.
이때, 회수된 유기용매 및 물층에 포함된 잔여 금속의 농도를 측정하여, 본 발명이 방법에 따른 유기용매의 재생 효율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본 발명의 방법에 따른 용매 추출법을 이용한 폐염산 정제 방법의 경우, 폐염산으로부터 철(Fe) 이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공정의 단순화에 이에 따른 에너지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더욱이, 본 발명의 방법에서는 추가로 폐염산 정제 방법에 사용된 유기용매를 재생하는 단계를 포함함으로써, 상기 유기용매를 수회 반복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 공정에 비해 공정 운용 비용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실시예
이하, 본 발명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실시예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본 발명에 따른 실시예는 여러 가지 다른 형태로 변형될 수 있으며, 본 발명의 범위가 아래에서 상술하는 실시예에 한정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본 발명의 실시예는 당업계에서 평균적인 지식을 가진 자에게 본 발명을 보다 완전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제공되는 것이다.
실시예 1.
유도 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Inductively coupled plasma mass spectrometry)로 폐염산 100 ml에 포함된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였다(S0).
이어서, 유기용매인 톨루엔 100ml에 추출제인 트리옥틸아민 (폐염산에 포함된 철(Fe) 이온 성분 : 추출제 = 1몰 : 40몰)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였다(S1).
그 다음으로, 폐염산 100 ml에 상기 추출 용액을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60초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S4) (도 3 참조).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이때, 잔여 금속 농도는 Inductively coupled plasma atomic emission spectroscopy (ICP-OES)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TOC (total organic carbon) 성분은 TOC 분석기 (analyzer)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실시예 2.
상기 실시예 1의 (S1) 단계에서 폐염산에 포함된 Fe : 추출제 = 1 : 60몰비로 추출제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3.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시클로헥산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4.
상기 실시예 3에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추출제 40 몰이 용해된 시클로헥산을 이용하여 한번 더 추출(S2)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3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5.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크실렌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6.
상기 실시예 5에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추출제 40 몰이 용해된 크실렌을 이용하여 한번 더 추출(S2)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7.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옥탄과 2-에틸 헥산올의 혼합 용액 (1:1 부피비)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8.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데칸과 2-에틸 헥산올의 혼합 용액 (1:1 부피비)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9.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도데칸과 2-에틸 헥산올의 혼합 용액 (1:1 부피비)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0.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케로센과 2-에틸 헥산올의 혼합 용액 (1:1 부피비)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1.
상기 실시예 1에서 톨루엔 대신 케로센과 2-도데칸올의 혼합 용액 (1:1 부피비)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2.
상기 실시예 1의 (S1) 단계에서 추출제로 트리옥틸아민 대신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3.
상기 실시예 3의 (S1) 단계에서 추출제로 트리옥틸아민 대신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3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4.
상기 실시예 1의 (S1) 단계에서 추출 용액 제조 시에 톨루엔 대신 메틸 사이클로헥산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에 나타내었다.
비교예 1.
폐염산 100ml에 이온 교환수지(IRA-900) 10 중량%를 주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였다. 이어서, 상기 반응물을 여과하여 이온 교환 수지를 제거하고,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에 나타내었다.
비교예 2.
상기 비교예 1에서 이온교환수지(IRA-900) 대신 이온교환수지(IRA-910)을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비교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에 나타내었다.
비교예 3.
폐염산 100ml에 유리 잔류염산을 제거하기 위하여 NaSO3를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한 다음, 상기 혼합물에 이온 교환수지(IRA-910) 10 중량%를 주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였다.
이어서, 상기 반응물을 여과하여 이온 교환 수지를 제거하고,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에 나타내었다.
비교예 4.
폐염산 100ml에 활성탄 20 중량%를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한 다음, 상기 반응물을 여과하여 활성탄을 제거하였다.
상기 여과 공정에 의해 얻어진 폐염산 100 ml에 이온 교환수지(IRA-910) 10 중량%를 주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였다.
이어서, 상기 반응물을 여과하여 이온 교환 수지를 제거하고,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수득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와 TOC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1 및 2 에 나타내었다.
| |
추출 용액 |
Al |
Ca |
Fe |
K |
Mg |
| 추출제 |
유기용매 |
| 폐염산 |
- |
- |
5 |
15 |
20 |
5 |
5 |
| 실시예 1 |
트리옥틸아민 |
톨루엔 |
6 |
16 |
<0.1 |
5 |
5 |
| 실시예 2 |
트리옥틸아민 |
톨루엔 |
6 |
17 |
<0.1 |
5 |
5 |
| 실시예 3 |
트리옥틸아민 |
시클로헥산 |
5 |
16 |
<0.1 |
5 |
5 |
| 실시예 4 |
트리옥틸아민 |
시클로헥산 (2회) |
5 |
16 |
<0.1 |
5 |
5 |
| 실시예 5 |
트리옥틸아민 |
크실렌 |
6 |
16 |
<0.1 |
5 |
5 |
| 실시예 6 |
트리옥틸아민 |
크실렌 (2회) |
6 |
17 |
<0.1 |
5 |
5 |
| 실시예 7 |
트리옥틸아민 |
옥탄+2-에틸 헥산올 |
7 |
17 |
<0.1 |
5 |
5 |
| 실시예 8 |
트리옥틸아민 |
데칸+ 2-에틸 헥산올 |
7 |
16 |
<0.1 |
5 |
5 |
| 실시예 9 |
트리옥틸아민 |
도데칸+2-에틸 헥산올 |
7 |
16 |
<0.1 |
5 |
5 |
| 실시예 10 |
트리옥틸아민 |
케로센+ 2-에틸 헥산올 |
7 |
17 |
<0.1 |
6 |
5 |
| 실시예 11 |
트리옥틸아민 |
케로센+ 2-도데칸올 |
6 |
16 |
1 |
5 |
5 |
| 실시예 12 |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
톨루엔 |
3 |
16 |
<0.1 |
3 |
4 |
| 실시예 13 |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
시클로헥산 |
4 |
16 |
<0.1 |
4 |
5 |
| 실시예 14 |
트리옥틸아민 |
메틸 사이클로헥산 |
2 |
8 |
<0.1 |
3 |
2 |
| 비교예1 |
- |
- |
4 |
16 |
4 |
4 |
5 |
| 비교예2 |
- |
- |
4 |
16 |
4 |
4 |
5 |
| 비교예3 |
- |
- |
4 |
18 |
4 |
4 |
6 |
| 비교예4 |
- |
- |
N.D |
N.D |
21 |
N.D |
N.D |
* 금속 성분 농도 단위 (ppm)
상기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본 발명이 용매 추출법을 이용한 실시예 1 내지 14의 경우, 유기용매의 종류에 상관 없이 잔류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가 1 ppm 이하 (95% 이상 제거)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정제 공정 중에 폐염산의 노란색을 나타내는 성분인 FeCl4
- 및 FeCl3가 함께 제거되어, 정제 후 폐염산 색이 투명하게 변화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도 3 참조),
반면에, 폐염산 내의 철(Fe) 이온 성분을 제거하기 위하여 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한 비교예 1 내지 3의 경우, 잔류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가 1 ppm 이상 (약 80% 정도 제거) 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유리 잔류염소를 제거하기 위하여 NaSO3를 첨가한 비교예 3의 경우, Fe 제거 효율에 영향이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활성탄 처리한 이후 이온 교환수지를 사용한 비교예 4의 방법의 경우, 비교예 1 및 2과 비교하여 오히려 Fe 의 농도가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활성 탄소에서 과량의 금속 불순물이 포함되어 배출된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 |
추출 용액 |
TOC(total organic carbon) |
TIC(total inorganic carbon) |
TC(total carbon) |
| |
추출제 |
유기용매 |
| 폐염산 |
- |
- |
67.65 |
54.64 |
122.29 |
| 실시예 1 |
트리옥틸아민 |
톨루엔 |
5.22 |
64.18 |
69.4 |
| 실시예 3 |
트리옥틸아민 |
시클로헥산 |
37.1 |
54.17 |
91.27 |
| 실시예 4 |
트리옥틸아민 |
시클로헥산 (2회) |
14.27 |
53.85 |
68.12 |
| 실시예 5 |
트리옥틸아민 |
크실렌 |
40.7 |
54.4 |
95.1 |
| 실시예 6 |
트리옥틸아민 |
크실렌 (2회) |
6.28 |
63.7 |
69.98 |
| 실시예 7 |
트리옥틸아민 |
옥탄 + 2-에틸 헥산올 |
45.93 |
54.84 |
100.77 |
| 실시예 8 |
트리옥틸아민 |
데칸 + 2-에틸 헥산올 |
65.48 |
140.56 |
206.04 |
| 실시예 9 |
트리옥틸아민 |
도데칸 + 2-에틸 헥산올 |
66.15 |
145.06 |
211.21 |
| 실시예 10 |
트리옥틸아민 |
케로센 + 2-에틸 헥산올 |
59.51 |
144.24 |
203.85 |
| 실시예 11 |
|
케로센 + 2-도데칸올 |
53.51 |
55.05 |
108.56 |
| 실시예 14 |
트리옥틸아민 |
메틸 사이클로헥산 |
53.58 |
151.7 |
205.28 |
| 비교예4 |
- |
- |
18.79 |
54.78 |
73.57 |
또한, 상기 표 2에 나타낸 바와 같이, 추출 후 회수된 정제된 염산의 TOC 값을 비교해 보면, 톨루엔을 추출 용액에 사용했을 때의 수치가 5.22로, 가장 낮은 TOC 함량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톨루엔을 사용하는 경우 상분리가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상분리 이후 유기 불순물이 폐염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시예 15.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를 100ml를 사용하는 대신 50 ml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3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6.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를 100ml를 사용하는 대신 30 ml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3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7.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를 100ml를 사용하는 대신 10 ml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3에 나타내었다.
비교예
5.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를 100 ml를 사용하는 대신 9 ml를 사용하는 경우, 폐염산층에서 에멀젼(emulsion) 현상이 발생하면서, 상분리가 쉽지 않았다.
| |
유기용매 함량 (ml) |
Al |
Ca |
Fe |
K |
Mg |
| 폐염산 |
- |
5 |
15 |
20 |
5 |
5 |
| 실시예 15 |
50 |
4 |
16 |
<0.1 |
4 |
5 |
| 실시예 16 |
30 |
4 |
16 |
<0.1 |
4 |
5 |
| 실시예 17 |
10 |
4 |
16 |
<0.1 |
4 |
5 |
| 비교예 5 |
9 |
- |
- |
- |
- |
- |
상기 표 3으로부터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추출 용액과 및 폐염산의 혼합 비율을 변화해 가며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 변화를 측정한 결과, 추출 용액 중의 유기용매의 사용량이 감소하여도 Fe 제거 효율이 감소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상기 비교예 5와 같이 유기용매/폐염산의 혼합비가 1/10 이하인 경우 에멀젼 현상이 발생하여, 상분리 자체가 어려워 순수한 염산 정제가 어려운 것을 확인하였다.
실시예 18.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와 폐염산을 교반하여 추출하는 시간을 50초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4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19.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와 폐염산을 교반하여 추출하는 시간을 30초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4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0.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와 폐염산을 교반하여 추출하는 시간을 20초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4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1.
상기 실시예 1에서 유기용매와 폐염산을 교반하여 추출하는 시간을 10초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4에 나타내었다.
| |
교반 시간 (초) |
Fe |
| 폐염산 |
- |
20 |
| 실시예 18 |
50 |
<0.1 |
| 실시예 19 |
30 |
<0.1 |
| 실시예 20 |
20 |
<0.1 |
| 실시예 21 |
10 |
0.1 |
상기 표 4로부터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시간을 변화해 가며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 변화를 측정한 결과, 추출 시간을 20초까지 감소시켜도 폐염산 내 Fe 제거 효율이 우수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추출 시간을 10초로 하는 경우, Fe 제거 효율이 감소하여 1 ppm 이하의 Fe가 검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시예 22.
상기 실시예 1에서 추출을 위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교반 속도를 200 rpm 대신 600 rpm으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5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3.
상기 실시예 1에서 추출을 위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교반 속도를 200 rpm 대신 300 rpm으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5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4.
상기 실시예 1에서 추출을 위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교반 속도를 200 rpm 대신 100 rpm으로 실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기 실시예 1과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정제된 염산을 수득하였다. 상기 정제된 염산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5에 나타내었다.
| |
교반 속도 (rpm) |
Al |
Ca |
Fe |
K |
Mg |
| 폐염산 |
- |
5 |
15 |
20 |
5 |
5 |
| 실시예 22 |
600 |
1 |
7 |
<0.1 |
2 |
2 |
| 실시예 23 |
300 |
1 |
7 |
<0.1 |
2 |
2 |
| 실시예 24 |
100 |
1 |
7 |
0.7 |
2 |
2 |
상기 표 5로부터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추출을 위한 교반 과정에서 교반 속도를 낮춰가며 실험한 결과, 200rpm 보다 낮은 100 rpm 속도로 교반하는 경우 층간 혼합이 원활하지 않아, ICP 측정 결과 약 0.7 ppm의 Fe가 검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시예 25.
폐염산 100 ml에 포함된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한 후, 유기용매인 톨루엔 100ml에 추출제인 트리옥틸아민 (폐염산에 포함된 Fe : 추출제 = 1 : 40몰)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였다(S1).
이어서, 폐염산 100 ml에 상기 추출 용액을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60초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1)을 수득하였다(S4).
이어서, 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였다(S5).
교반 완료 후, 상기 탈거된 유기용매(1)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분획하였다(S6). 분리된 물층(1)을 회수하였다(S7).
상기 정제된 염산(1)과 물층(1)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6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6.
폐염산 100 ml에 상기 실시예 25의 폐염산층으로부터 상분리되어 회수된 유기용매(1)를 재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2).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재투입된 유기용매(1)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2).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2)을 수득하였다(S4-2).
이어서, 상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재탈거하였다(S5-2).
교반 완료 후, 상기 탈거된 유기용매(2)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상분리하였다(S6-2). 상분리된 물층(2)을 회수하였다(S7-2).
상기 정제된 염산(2)과 물층(2)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6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7.
폐염산 100 ml에 상기 실시예 26의 폐염산층으로부터 상분리되어 회수된 유기용매(2)를 재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3).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재투입된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3)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3)을 수득하였다(S4-3).
이어서, 상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였다(S5-3).
교반 완료 후, 상기 탈거된 유기용매(3)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분획하였다(S6-3). 분리된 물층(3)을 회수하였다(S7-3).
상기 정제된 염산(3)과 물층(3)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6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28.
폐염산 100 ml에 상기 실시예 27의 폐염산층으로부터 상분리되어 회수된 유기용매(3)를 재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4).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재투입된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인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4).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4)을 수득하였다(S4-4).
이어서, 상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였다(S5-4).
교반 완료 후, 상기 탈거된 유기용매(4)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분획하였다(S6-4). 분리된 물층(4)을 회수하였다(S7-4).
상기 정제된 염산(4)과 물층(4)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6에 나타내었다.
| |
추출 횟수 |
Al |
Ca |
Fe |
K |
Mg |
| 폐염산 |
- |
5 |
15 |
20 |
5 |
5 |
| 실시예 25 |
정제된 염산 (1) |
4 |
16 |
<0.1 |
4 |
5 |
| 물층 (1) |
0.6 |
0.2 |
20 |
0.3 |
<0.1 |
| 실시예 26 |
정제된 염산 (2) |
4 |
16 |
<0.1 |
4 |
5 |
| 물층 (2) |
0.5 |
0.2 |
21 |
0.2 |
<0.1 |
| 실시예 27 |
정제된 염산 (3) |
4 |
16 |
<0.1 |
4 |
5 |
| 물층 (3) |
0.5 |
0.2 |
21 |
0.2 |
<0.1 |
| 실시예 28 |
정제된 염산 (4) |
4 |
16 |
<0.1 |
4 |
5 |
| 물층 (4) |
0.5 |
0.2 |
21 |
0.2 |
<0.1 |
상기 표 6에 나타낸 바와 같이, 탈거된 유기용매를 이용하여 폐염산 정제 과정을 수 회 반복한 결과, 폐염산 내 철(Fe) 이온 성분은 0.1 ppm 이하로 일정하게 제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유기용매를 정제하여 실시예 26 내지 28와 같이 여러 차례 폐염산 정제 단계 (금속 성분 추출 단계)에 이용하여도, 실시예 25의 폐염산 정제 효과와 크게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발명의 폐염산 정제 방법의 경우 유기용매를 효과적으로 재생하여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실시예 29.
폐염산 100 ml에 포함된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한 후, 유기용매인 톨루엔 100ml에 추출제인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폐염산에 포함된 Fe : 추출제 = 1 : 40몰)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였다(S'1).
이어서, 폐염산 100 ml에 상기 추출 용액을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60초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1)을 수득하였다(S'4).
이어서, 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였다(S'5).
교반 완료 후, 상기 유기용매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분획하였다(S'6). 분리된 물층(1)을 회수하였다(S'7).
상기 정제된 유기용매와 물층(1)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7에 나타내었다.
실시예 30.
폐염산 100 ml에 포함된 철(Fe) 이온 성분의 농도를 측정한 후, 유기용매인 시클로헥산 100ml에 추출제인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 (폐염산에 포함된 Fe : 추출제 = 1 : 40몰)를 용해시켜 추출 용액을 제조하였다(S'1).
이어서, 폐염산 100 ml에 상기 추출 용액을 투입하고, 200 rpm의 속도로 60초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폐염산에 포함된 금속 성분들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였다(S'2).
교반이 평형에 도달한 후, 상기 유기용매와 폐염산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흔든 후 정치시켜 금속 성분을 함유한 유기용매와, 폐염산층으로 상분리(분획)시켰다(S'3).
이어서, 분리된 폐염산층을 회수하여 정제된 염산(1)을 수득하였다(S'4).
이어서, 분리된 유기용매에 증류수 100 ml를 첨가하고, 200 rpm의 속도로 1시간 동안 상온에서 교반하면서 유기용매 중 잔류 금속 성분을 탈거하였다(S'5).
교반 완료 후, 상기 유기용매와 물층의 혼합 용액을 세퍼레이터에 넣고 약 20초간 상분리하여, 유기용매와 물층을 분획하였다(S'6). 분리된 물층(1)을 회수하였다(S'7).
상기 정제된 유기용매와 물층(1) 내의 잔여 금속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하기 표 7에 나타내었다.
| |
추출 횟수 |
Al |
Ca |
Fe |
K |
Mg |
| 폐염산 |
- |
5 |
15 |
20 |
5 |
5 |
| 실시예 29 |
유기용매층 |
1 |
<0.1 |
9 |
1 |
1 |
| 물층 (1) |
0.4 |
0.2 |
11 |
0.3 |
<0.1 |
| 실시예 30 |
유기용매층 |
<0.1 |
<0.1 |
12 |
<0.1 |
<0.1 |
| 물층 (1) |
0.4 |
0.1 |
8 |
0.2 |
<0.1 |
상기 표 7에 나타낸 바와 같이, 추출제로 트리알킬포스핀 옥사이드를 이용하여 폐염산 정제 및 유기용매에 대한 탈거 과정을 실시한 결과, 상기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폐염산 내 금속 성분, 특히 철(Fe) 이온 성분은 1 ppm 이하로 제거된 반면에, 유기용매층 내에서 탈거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유기용매를 재사용하는 것이 제약이 있음을 알 수 있다.